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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c/…ing 2005/07/04 22:33휘유하[暉流河 whee yuha]
휘유하[暉流河 whee yuha]
올 해로 열일곱살이 되는 남자아이 입니다.
174.8cm의 키에, 몸무게는 53.6kg.
12월 8일에 태어났고-사수자리- 혈액형은 RH+AB형입니다.
[남자의 키와 몸무게를 잘 몰라서 그냥 생각나는 숫자로.. <-]
짙은 검은색 머리에, 어깨에 살짝 닿을 정도로 조금은 긴 편입니다.
눈은 큰 편이며, 청회색 눈동자를 가지고 있습니다.
-청회색이란 이런 색이랄까요..-
투명하면서도 깊어보이는 눈동자를 가진 그는,
잘 웃지 않고, 또 말수가 적어서 냉정해 보인다는 평을 많이 받습니다.
언제나 혼자 조용한 곳에서 검술 수련을 하고 있거나,
휴스케 마을의 제일 큰 나무인 라이얀 나무 그늘에 누워 있곤 합니다.
하늘을 바라보며, 별을 지켜보는 것이 그의 취미입니다.
어렸을 적 전쟁으로 부모님을 잃고,
형'휘유신'과 함께 둘만이 살아남게 되었습니다.
예전부터 그들의 아버지와 친구로 지냈던 '류은현'의 도움으로,
그의 집에서 살게 되었습니다.
유하는 은현의 아들 '비 연'의 검술 스승이기도 합니다.
전쟁 이전부터 형과 검을 가지고 노는 것을 좋아했던 유하는,
유신과 함께 매일 대련을 하며 검사로서 자라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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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해로 열일곱살이 되는 남자아이 입니다.
174.8cm의 키에, 몸무게는 53.6kg.
12월 8일에 태어났고-사수자리- 혈액형은 RH+AB형입니다.
[남자의 키와 몸무게를 잘 몰라서 그냥 생각나는 숫자로.. <-]
짙은 검은색 머리에, 어깨에 살짝 닿을 정도로 조금은 긴 편입니다.
눈은 큰 편이며, 청회색 눈동자를 가지고 있습니다.
-청회색이란 이런 색이랄까요..-
투명하면서도 깊어보이는 눈동자를 가진 그는,
잘 웃지 않고, 또 말수가 적어서 냉정해 보인다는 평을 많이 받습니다.
언제나 혼자 조용한 곳에서 검술 수련을 하고 있거나,
휴스케 마을의 제일 큰 나무인 라이얀 나무 그늘에 누워 있곤 합니다.
하늘을 바라보며, 별을 지켜보는 것이 그의 취미입니다.
어렸을 적 전쟁으로 부모님을 잃고,
형'휘유신'과 함께 둘만이 살아남게 되었습니다.
예전부터 그들의 아버지와 친구로 지냈던 '류은현'의 도움으로,
그의 집에서 살게 되었습니다.
유하는 은현의 아들 '비 연'의 검술 스승이기도 합니다.
전쟁 이전부터 형과 검을 가지고 노는 것을 좋아했던 유하는,
유신과 함께 매일 대련을 하며 검사로서 자라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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